|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 곁으로 찾아가는 토요 문화공연 10월3일부터 11월21일까지 문화센터·공원 등 자치구별 거점서 진행 김현식 기자 pkc0070@naver.com |
| 2026년 10월 02일(금) 09:2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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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31일 공연 없음
이 공연은 시민의 문화 향유 기회를 확대하고 지역 예술인들에게 더 많은 무대 참여 기회를 제공하고자 지난해부터 운영 중이다.
공연 장소는 △동구 동구문화센터 △서구 상무시민공원 △남구 물빛근린공원 △북구 양산호수공원 △광산구 수완호수공원 등 자치구별 1곳으로 일정에 따라 각 장소에서 3 4회 공연이 진행된다.
공연 분야는 대중음악, 전통예술, 연극, 클래식 등 다양하게 준비했다.
공연 첫날인 10월3일에는 오후 3시부터 동구 문화센터 앞에서 ‘언제나 봄과 함께하는 음악산책’ 공연이 펼쳐진다.
같은 시간 남구 물빛근린공원에서는 ‘찰나의 춤, 영원의 전통’을, 광산구 수완호수공원에서는 ‘FIT: 연희의 새물결’을 선보인다.
올해 공연은 전체 참여 공연단체 32개 중 30개가 시립예술단 등 지역단체로 구성됐다.
올해 지역단체 참여 비율은 94%로 전년도 지역단체 참여 비율 82%보다 12%포인트 높다.
황인채 문화본부장은 “찾아가는 문화공연으로 시민이 일상에서 문화예술을 보다 쉽게 접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며 “프로그램의 다양성을 강화해 모든 연령층이 공연을 즐길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김현식 기자 pkc0070@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