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량면 새마을지도자협의회, 자매결연지 오라동과 지평선축제서 교류
클릭뉴스 pkc0070@naver.com
2026년 10월 02일(금) 09:20
전북특별자치도 김제시 시청
[클릭뉴스] 김제시 부량면 행정복지센터는 새마을지도자협의회가 지난 1일 제28회 김제지평선축제 기간 중 자매결연지인 제주시 오라동 새마을지도자협의회 회원 17명을 맞이했다고 밝혔다.

오라동 회원들은 1박 2일 일정으로 부량면을 방문해 지평선축제를 함께 즐기고 지역의 문화와 정을 나누며 교류의 시간을 가졌다.

오라동 새마을지도자협의회 회원들은 지평선축제장을 찾아 축제장 곳곳을 둘러보고 지역의 전통문화와 다양한 프로그램을 체험하는 한편 부량면 새마을지도자협의회 회원들과 함께 소통하며 두 지역 간 우의를 다졌다.

장수용 새마을지도자협의회장은 “자매결연을 맺은 오라동 새마을지도자 여러분을 지평선축제에서 다시 만나게 되어 반갑고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축제와 다양한 교류활동을 통해 두 지역의 좋은 인연을 계속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이인덕 부량면장은 “지평선축제를 계기로 자매결연지인 오라동 새마을지도자 여러분을 부량면에서 맞이하게 되어 기쁘다”며 “1박 2일 동안 부량면의 문화와 축제를 함께 즐기며 서로를 이해하고 정을 나누는 뜻깊은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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