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암읍 달맞이공원에 1,200여명, 추석 노래자랑·로또데이 즐겨 투호놀이, 윷놀이 등 전통놀이와 먹거리로 풍성한 추석 분위기 조성 클릭뉴스 pkc0070@naver.com |
| 2026년 09월 30일(수) 13:4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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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암읍 문예체육행사추진위원회와 영암읍도시재생주민협의체는 이날 ‘2026년 추석맞이 영암읍민 노래자랑’과 도시재생 행사 ‘로또데이’를 함께 열었다.
오후부터 열린 로또데이에서는 장터와 송편 만들기, 윷놀이·투호놀이·제기차기 등 전통놀이, 먹거리와 공연 등이 이어졌다.
주민과 상인들이 참여한 로또데이는 영암읍 도시재생 뉴딜사업의 하나로 문화공연과 체험, 지역 장터를 연계해 운영하고 있다.
이어 열린 읍민 노래자랑에는 29명이 참가해 무대에 올랐다.
참가자들의 노래 경연과 주민들의 응원이 이어진 가운데 민성아 가수의 ‘심봤다’를 부른 조현화 씨가 1등을 차지했다.
정운태 영암읍 문예체육행사추진위원장은 “추석 연휴 첫날 고향을 찾은 향우와 주민들이 함께 만나 노래하고 즐길 수 있는 자리가 됐다”며 “앞으로도 주민들이 직접 참여하고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양한 문화·체육 행사를 통해 활력 넘치는 영암읍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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