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북은행 지역사랑봉사단, 전주시복지재단 ‘전주사람’에 성금 전달 28일 직원들의 자발적인 참여로 마련한 성금 자활근로사업 지원 위해 복지재단에 전달 클릭뉴스 pkc0070@naver.com |
| 2026년 09월 28일(월) 11:4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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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성금은 사회적·경제적·심리적으로 어려움을 겪는 저소득층의 자활을 돕는 지역 자활센터 사업에 지원하기 위해 기부한 것으로 건강 등의 사유로 종일 일자리 참여가 어려운 저소득층을 위한 자활 근로 사업 등에 지원될 예정이다.
이에 앞서 전북은행 지역사랑 봉사단은 직원들의 자발적인 참여로 마련한 성금을 활용해 지역사회에 도움이 필요한 곳에 꾸준히 기부해 왔다.
특히 지난 19일에는 전주동물원을 찾아 직원 가족들과 함께 벽화그리기 봉사를 실시하는 등 도움이 필요한 곳에 직접 찾아가는 봉사활동도 지속적으로 전개해 왔다.
정원호 전북은행 노동조합위원장은 “일신상의 사유로 일자리 찾기가 어려운 저소득층에게 일자리 참여 기회를 제공해 경제적 자립에 도움이 되고자 기부를 결정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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