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진안군, 추석 맞이 농산물 안전성검사 강화 로컬푸드 판매 농산물 안전성 점검으로 유해 농산물 사전 차단 클릭뉴스 pkc0070@naver.com |
| 2026년 09월 22일(화) 11:3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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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검사는 명절 기간 소비가 증가하는 건조농산물과 두류, 과일·채소류 등을 대상으로 잔류농약 허용기준 준수 여부를 확인하고 부적합 농산물의 유통을 사전에 차단하기 위해 추진됐다.
검사 결과 부적합 판정을 받은 농산물은 즉시 판매 중지와 유통 차단 등 필요한 조치를 하고 해당 농가에는 검사 결과 안내와 함께 올바른 농약 사용 및 출하 관리 지도를 실시했다.
한편 진안군농업기술센터 안전성분석실은 첨단 분석 장비를 갖추고 지역 농산물의 잔류농약 분석을 연간 1200건 이상 지원하며 생산 단계부터 유통 단계까지 철저한 품질 관리를 통해 지역 농가 소득 증대와 소비자 신뢰 제고에 기여하고 있다.
진안군농업기술센터 노금선 소장은 “추석 명절을 맞아 주민들과 방문객들에게 안심하고 먹을 수 있는 신선한 먹거리를 제공하기 위해 사전 안전성 검사에 최선을 다했다”며 “앞으로도 농산물 출하 전·후 지속적인 안전성 조사를 통해 소비자가 신뢰할 수 있는 진안 농산물 생산·유통 체계를 구축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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