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순천시, 추석 연휴 맞아 ‘시티투어 특별노선’ 운행 추석나들이, 시티투어로 더 편리하게 클릭뉴스 pkc0070@naver.com |
| 2026년 09월 21일(월) 15:3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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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노선은 순천역에서 출발해 드라마촬영장과 순천만국가정원을 거쳐 다시 순천역으로 돌아오는 코스로 오전 9시 30분과 오후 1시 30분에 각각 출발해 하루 2회 운행한다.
특히 각 승강장에서 자유롭게 승·하차할 수 있어 관광객들은 관광지에서 여유롭게 시간을 보내며 일정에 맞춰 여행을 즐길 수 있다.
특별 노선 탑승요금은 1인 1000원으로 이용할 수 있다.
기존 시티투어 노선은 추선 연휴 기간에도 정상 운영되며 자세한 사항은 여로관광으로 문의하면 된다.
시 관계자는 “이번 특별노선이 추석 연휴를 맞아 순천을 찾는 관광객들이 주요 관광지를 보다 편리하고 부담 없이 둘러보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관광 콘텐츠와 편의 서비스를 통해 관광객 만족도를 높이고 지역관광 활성화에 도움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연휴 기간 순천드라마촬영장과 국가정원에서는 공연과 전통놀이 체험 등 명절 분위기를 즐길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도 운영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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