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수시, 섬섬 요트투어 프로그램 확대… 특별 할인 혜택 풍성 “여수 바다를 5천 원에”… 할인·환급으로 요트투어 부담 확 낮춰 클릭뉴스 pkc0070@naver.com |
| 2026년 09월 21일(월) 11:1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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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이벤트는 섬박람회 입장권 소지자를 대상으로 모바일 지역화폐 환급 혜택을 확대해 요트투어를 저렴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먼저 진모지구 인근 요트 계류장에서는 매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해상 요트투어를 운영한다.
기존 3~4만원 상당의 요트투어를 섬박람회 특가 할인과 지역화폐 환급을 적용해 최종 5천 원에 이용할 수 있다.
또한 오후 6시에는 선셋 요트투어를 신설한다.
섬박람회 입장객은 50% 할인과 지역화폐 환급을 적용받아 최종 1만원에 진모지구 인근 해상의 아름다운 노을을 요트에서 감상할 수 있다.
기존 요트 프로그램에 대한 지원도 확대한다.
국동항과 엑스포항에서 출발해 박람회장을 왕복하는 정기 요트투어 가운데 국동항 출발 노선은 지역화폐 환급액을 1만원으로 확대해 최종 5천 원에 이용할 수 있다.
또한 오후 5시 출발 왕복 선셋 요트 코스를 신설해 최종 1만원에 이용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이밖에 여수 관내 요트 사업자의 선셋 프로그램에 2만원, 평일 반값 할인 프로그램 참여 요트 이용객에게는 추가 1만원을 지원한다.
개도·낭도·웅천 등 섬 거점 및 섬섬 투어에는 최대 5만원의 모바일 지역화폐를 지원한다.
시 관계자는 “요트에서 만나는 여수의 바다와 노을은 여수에서 꼭 경험해볼 만한 특별한 콘텐츠”며 “이번 기회를 통해 아름다운 여수의 매력을 느끼고 잊지 못할 추억을 만들어 가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특별 이벤트와 요트 프로그램의 탑승장 위치, 운항 시간, 지역화폐 환급 방법 등 자세한 내용은 2026여수세계섬박람회 공식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환급 혜택을 이용하려면 탑승 전 ‘CHAK’앱에 섬섬여수페이를 미리 등록하면 된다.
여수를 찾는 관광객들이 국동항 수변공원에 위치한 반값 요트투어 탑승장에서 2026여수세계섬박람회장을 가기 위해 요트에 승선하고 있다.
모바일 지역화폐 환급을 위해 ‘CHAK’어플을 내려받고 체험 이후 요트 선박에 부착된 QR을 촬영하고 지역화폐 환급 신청을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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