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천안문화재단, ‘꿈의 무용단 천안’ 춤으로 지역을 잇다 천안흥타령춤축제서 전국 6개 꿈의 무용단과 호흡 클릭뉴스 pkc0070@naver.com |
| 2026년 09월 18일(금) 06:4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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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의 무용단 천안은 18일 안양춤축제에서 ‘꿈의 무용단 안양’과 합동공연을 통해 호흡을 맞추며 하나의 무대를 선보였다.
꿈의 무용단 천안은 다음달 1~ 5일 열리는 천안흥타령춤축제 2026 거리댄스 퍼레이드에도 참여해 그동안 갈고닦은 실력과 에너지를 쏟아낸다.
천안종합운동장 주무대에서 열리는 꿈의 무용단 교류공연 ‘꿈을 잇다 Where Dreams Grow’에서는 천안·안양·칠곡·대구남구·광산·제천 등 전국 6개 지역 꿈의 무용단과 천안청소년국악관현악단이 한자리에 모여 다채로운 무대를 펼친다.
특히 국악과 무용이 어우러지는 천안청소년국악관현악단과의 공연에서는 지역을 넘어 이어지는 꿈과 성장의 메시지를 전할 예정이다.
재단은 이번 교류가 단원들이 다양한 무대를 경험하고 다른 지역 단원들과 소통하며 한층 성장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자세한 내용은 천안흥타령춤축제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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