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용해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찬찬찬 건강더하기’ 추진 클릭뉴스 pkc0070@naver.com |
| 2026년 09월 17일(목) 11: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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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현대병원 후원으로 매월 셋째 주 수요일 진행되는이 사업은 협의체 위원들이 직접 반찬을 만들어 관내 저소득층 30세대에 전달하고 안부를 살피는 사업이다.
이날 협의체 위원들은 직접 장을 보고 재료를 손질해 반찬을 마련했으며 가정을 방문해 반찬을 전달하고 생활 속 어려움도 확인했다.
또한 마음나눔가게 9개소가 직접 만든 반찬을 자립생활관에 후원하며 나눔에 동참했다.
이주환 위원장은 “이웃의 어려움을 살피고 필요한 도움을 나누는 데 협의체가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김국형 용해동장은 “꾸준히 나눔을 실천해주시는 협의체와 마음나눔가게에 감사드린다”며 “도움이 필요한 이웃에게 필요한 복지서비스가 연결될 수 있도록 살피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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