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북자치경찰위, 추석 앞두고 현장 치안 점검·경찰관 격려 추석명절 치안대책 점검·현장경찰관 격려 및 표창장 수여 클릭뉴스 pkc0070@naver.com |
| 2026년 09월 17일(목) 10:2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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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특별자치도자치경찰위원회는 17일 군산경찰서 은파지구대를 방문해 추석 명절 치안대책과 주민 안전활동 추진상황을 청취하고 현장 경찰관들의 노고를 격려했다.
이날 현장에는 이연주 전북자치경찰위원장을 비롯해 자치경찰위원, 군산경찰서장, 범죄예방대응과장, 은파지구대장 등 20여명이 참석했다.
위원회는 지역안전순찰을 통해 범죄와 보이스피싱, 교통사고 예방 및 주취자 보호 등에 기여한 박현모 경장, 조민기 순경, 손홍윤 경사, 전민철 경감 등 경찰관 4명에게 표창장을 수여하고 노고를 격려했다.
참석자들은 추석 연휴를 앞둔 지역 치안상황과 주민 안전활동 추진현황을 공유하고 일선 경찰관들의 애로사항과 지역사회·경찰 간 치안협력 방안에 대해서도 의견을 나눴다.
은파지구대는 평소 은파호수공원 산책로와 인근 경로당 등 어르신들이 자주 찾는 장소를 중심으로 지역안전순찰과 맞춤형 교통안전 홍보를 실시하는 등 주민 밀착형 예방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이연주 전북자치경찰위원장은 “추석 명절에도 시민들이 안심하고 가족과 함께 소중한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현장을 지키는 경찰관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현장 경찰관들의 헌신과 노력이 지역사회의 안전을 지키는 든든한 힘인 만큼 자긍심을 갖고 근무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과 격려를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전북특별자치도자치경찰위원회는 추석 연휴에도 관계기관과 협력해 범죄예방과 교통안전, 취약지역 순찰 등 도민 안전을 위한 치안활동을 강화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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