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진안군, 추석 명절·홍삼축제 대비 ‘우리동네 새단장’ 환경정화 총력 청정 진안 이미지 제고 및 귀성객 맞이 준비 완료 클릭뉴스 pkc0070@naver.com |
| 2026년 09월 16일(수) 12:0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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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환경정화활동은 군청 전 부서 직원과 읍·면 주민들이 적극 동참한 가운데 추진됐다.
실·과·소 및 진안읍 직원들은 군청 광장에 집결해 주요 시가지 및 관광지 일대로 이동해 정화 활동을 펼쳤으며 각 면 지역에서는 마을별 자체 계획을 수립해 자발적인 청결 활동을 진행했다.
특히 군은 귀성객과 관광객 방문이 많은 진안고원시장과 버스터미널 주변 등 총 6개 중점 구간을 설정해 일선 정화 작업을 진행했다.
또한 2026 진안홍삼축제가 개최되는 마이산북부지역에서도 환경과, 관광과, 상하수도과 등이 환경정화활동에 구슬땀을 흘렸다.
진안군 관계자는 “이번 ‘우리동네 새단장’활동을 통해 추석을 맞아 고향을 찾는 귀성객들에게 청정 진안의 아름다운 이미지를 심어주고 다가오는 2026 진안홍삼축제를 성공적으로 맞이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군민 여러분께서도 내 집 앞, 내 마을 청소에 적극적인 동참을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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