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보성군 농업인 선억수 씨, 추석맞이 특수미 1,000kg 기부 득량면 경로당 50개소에 전달… 어르신 위한 따뜻한 나눔 실천 클릭뉴스 pkc0070@naver.com |
| 2026년 09월 16일(수) 11:5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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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기부는 명절을 맞아 경로당을 이용하는 어르신들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하고 지역사회 나눔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기부된 특수미는 득량면희망드림협의체와 연계해 관내 경로당 50개소에 전달될 예정이며 경로당 1개소당 약 20kg씩 지원된다.
선억수 씨는 지역에서 농업에 종사하며 이번 추석을 맞아 직접 생산한 특수미를 지역 어르신들과 나누고자 기부에 참여했다.
기부 물품은 추석 전인 9월 23일까지 각 경로당에 순차적으로 전달될 예정이다.
김정화 득량면장은 “지역 어르신들을 위해 소중한 농산물을 기부해 주신 선억수 씨께 감사드린다”며 “기탁받은 특수미가 어르신들에게 따뜻한 명절 선물이 될 수 있도록 경로당에 잘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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