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주군 안성면 소재 힐링 카페 ‘정원산책’, 장학금 1백만원 기부

교사 출신 홍성학·홍슬기 대표, 꽃을 가꾸는 마음으로 무주 아이들의 꿈과 미래 응원하고 싶다

클릭뉴스 pkc0070@naver.com
2026년 09월 16일(수) 09:40
전북특별자치도 무주군 군청
[클릭뉴스] 무주군 안성면 “정원산책”이 지난 16일 (재)무주군교육발전장학재단에 장학금 1백만원을 기부했다.

홍성학·홍슬기 대표는 “교사 시절을 떠올리면 아직도 아이들과 함께 있는 것 같다”며 “장학금에는 무주 지역 학생들의 꿈과 미래를 응원하는 마음을 담았다”고 전했다.

이어 “무주군민과 무주를 찾은 방문객들에게 받은 사랑을 학생들과 나눌 수 있어 너무 감사하다”며 “학생들이 더 넓은 세상으로 나아가는 데 정원산책이 든든한 발판이 되도록 앞으로도 마음을 쏟을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카페 “정원산책”은 이들 부부가 직접 가꾼 꽃과 식물, 탁 트인 덕유산 자락의 전경이 어우러진 힐링 공간으로 자연 속에서 커피를 즐기려는 사람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는 곳이다.
클릭뉴스 pkc0070@naver.com
이 기사는 클릭뉴스 홈페이지(cnews24.kr)에서 프린트 되었습니다.

URL : http://www.cnews24.kr/article.php?aid=23496388244
프린트 시간 : 2026년 09월 16일 11:46: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