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제여성새일센터, 경력단절여성 대상 기업맞춤형 『노인맞춤돌봄 생활지원사 과정』직업교육훈련 개강 클릭뉴스 pkc0070@naver.com |
| 2026년 09월 14일(월) 10: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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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제시는 김제여성새로일하기센터가 14일 ‘노인맞춤돌봄 생활지원사 양성과정’을 개강하고 본격적인 교육에 돌입했다고 밝혔다.
이번 과정은 연말에 예정된 관내 주요 노인맞춤돌봄서비스 수행기관의 생활지원사 채용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구직자들의 실질적인 취업 성공률을 높이고자 기획됐다.
치열한 경쟁을 뚫고 선발된 20명의 훈련생은 오는 11월 13일까지 약 2개월간 △노인맞춤돌봄서비스의 이해 및 실무, △신체·정서적 돌봄 지원, △노인성 질환 관리, △현장 실습 등 현장 투입에 최적화된 맞춤형 교육을 받는다.
이를 통해 훈련생들은 기관에서 요구하는 ‘준비된 실무형 인재’로서 채용 심사시 단연 유용한 차별화 요소를 확보하게 된다.
특히 교육 수료 직후인 11월 16일에는 사후관리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대한응급처치교육센터와 연계해 4시간 동안 ‘심폐소생술 자격증 취득 과정’을 진행한다.
돌봄 현장에서 필수적인 위기 대응 능력을 공식 자격으로 입증함으로써, 서류 및 면접 전형에서 한층 높은 채용 평가 우위를 점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아울러 센터는 수료생들을 대상으로 연말 3개 기관의 채용 일정에 맞춰 1:1 맞춤형 취업 상담, 서류·면접 컨설팅, 집중 구직 알선까지 이어지는 밀착형 사후 지원을 아끼지 않을 방침이다.
김숙영 교육가족과장은 “이번 과정은 지역 내 주요 노인복지 기관들과의 긴밀한 협력을 바탕으로 추진되는 기업맞춤형 훈련인 만큼 교육생들의 취업 성공률이 높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심폐소생술 자격증 취득 등 알찬 사후관리까지 더해 현장에서 인정받는 전문 생활지원사를 배출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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