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읍 옹동면, 추석 귀성객 맞아 마을 곳곳 대청소 클릭뉴스 pkc0070@naver.com |
| 2026년 09월 14일(월) 09:5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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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일 시작한 환경정비는 18일까지 이어진다.
옹동면은 추석을 앞두고 ‘한가위 클린 옹동’ 이라는 이름으로 환경정비를 추진하고 있다.
깨끗한 고향의 모습을 보여주고 주민과 귀성객이 쾌적하게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하기 위해서다.
14일에는 옹동면 이장협의회와 면사무소 직원들이 면사무소 주변과 오성교차로 등 주요 도로변에 방치된 쓰레기를 수거했다.
주민과 방문객의 이용이 많은 장소도 함께 정리했다.
18일까지는 ‘추석맞이 마을별 대청소의 날’을 운영한다.
각 마을 이장과 새마을부녀회원, 주민, 종합행정 담당 직원이 함께 마을 안길과 버스 승강장 등을 정비할 예정이다.
김현 면장은 “주민과 귀성객들이 깨끗한 환경에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힘을 모아주신 모든 분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주민들과 함께 쾌적하고 살기 좋은 옹동면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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