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순천시 주암면, ‘제13회 행복농촌만들기 콘테스트’ 농촌만들기 분야 입상 주암면, 주민 주도형 농촌재생의 모범 모델 제시...시상금 500만 원 클릭뉴스 pkc0070@naver.com |
| 2026년 09월 11일(금) 11:5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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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농촌만들기 콘테스트’는 주민 주도로 활력이 넘치는 농촌 공동체를 육성하고 지역 발전에 기여한 우수 사례를 공유하는 전국 단위 행사다.
이번 콘테스트 농촌만들기 분야에서는 농식품부의 현장평가를 거쳐 선발된 6개 팀이 본선에 진출했다.
주암면은 대강당, 공연장, 마을카페, 빨래방, 로컬마켓 등을 갖춘 기초생활거점센터를 조성해 주민의 삶터·일터·쉼터 거점을 마련하고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의 조화를 이뤄낸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이와 함께 본선 무대에서는 주민들이 직접 참여해 그간의 노력과 화합의 과정을 담은 연극 퍼포먼스를 선보이며 큰 감동과 호응을 이끌어냈다.
시 관계자는 “이번 수상은 주민들의 자발적이고 적극적인 참여가 이뤄낸 값진 성과”며 “앞으로도 우수한 농촌 공동체를 기반으로 한 살고 싶은 마을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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