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주시, 청년 삶에 도움 되는 청년친화정책 ‘잘했다’ 시, 9일 ‘2026년 제9회 청년친화헌정대상’서 전북지역 종합대상 수상 클릭뉴스 pkc0070@naver.com |
| 2026년 09월 09일(수) 10:4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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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는 9일 국회의원회관 대회의실에서 열린 ‘2026 제9회 청년친화헌정대상’ 시상식에서 기초자치단체 부문 전북지역 ‘종합대상’을 수상했다.
청년친화헌정대상은 국회사무처 소관 사단법인 ‘청년과미래’ 가 주관, 전국 광역·기초자치단체를 대상으로 정책·입법·소통 분야의 청년친화도를 평가해 청년친화적 환경 조성에 기여한 지방자치단체를 선정하는 상이다.
시는 이번 평가에서 청년들의 다양한 수요를 정책에 반영하고 청년의 참여와 자립·성장·정착을 뒷받침하는 다양한 청년정책을 추진해 왔다는 점에서 호평을 받았다.
시는 그동안 청년희망단과 청년희망도시 정책위원회 등 청년 참여기구를 운영해 청년의 정책 참여와 소통을 확대하고 청년이음전주를 중심으로 청년들의 교류와 활동을 지원해 왔다.
특히 △전주기업반 취업지원 △출향청년 채용 전주기업 취업지원 △청년만원주택 ‘청춘 별채’등 일자리와 주거 분야의 다양한 사업을 통해 청년의 자립과 지역 정착을 지원해 왔다.
시는 이번 수상을 계기로 청년들의 다양한 목소리를 정책에 적극 반영하고 청년이 지역에서 성장하고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체감도 높은 청년정책을 지속적으로 발굴·추진할 계획이다.
조지훈 전주시장은 “이번 수상은 청년들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청년의 삶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정책을 꾸준히 추진해 온 성과”며 “앞으로도 청년들이 전주에서 꿈을 펼치고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실효성 있는 청년정책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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