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주시 체납관리단, 맞춤형 징수 활동 강화 시, 지난 8월부터 오는 11월까지 소액체납자 대상 전화독려·상담 및 현장방문 병행 클릭뉴스 pkc0070@naver.com |
| 2026년 09월 08일(화) 15:2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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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납관리단은 소액체납자를 중점 관리대상으로 정하고 체납 원인과 납부 여건 등을 파악하는 한편 전화독려 및 현장 방문을 병행해 납부 안내와 상담 등 체납액 징수를 위한 활동을 추진한다.
특히 단순한 납부 독촉에 그치지 않고 전화상담을 통해 체납자의 납부 의사와 여건 등을 확인하고 전화상담만으로 확인이 어려운 경우에는 현장방문을 실시하는 등 체납자별 상황에 맞는 맞춤형 징수활동을 추진하고 있다.
체납관리단은 총 18명으로 구성됐으며 오는 11월까지 소액체납자를 대상으로 전화상담과 현장방문을 통해 납부를 안내하는 등 체납액 징수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시는 체납관리단의 전화상담과 현장방문을 통해 체납자의 납부의식을 높이는 한편 장기·고질 체납으로 이어지는 것을 사전에 방지하고 체납액 징수율을 높여 안정적인 지방재정 확충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전주시 관계자는 “체납관리단의 전화독려 및 현장방문을 병행해 체납자의 상황을 확인하고 납부방법 등을 안내하는 등 적극적인 징수활동을 펼치고 있다”며 “앞으로도 체납자에 대한 지속적인 납부독려와 재산조사를 통해 체납액 징수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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