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암 드림스타트 아이들, 공연 보고 아시아 문화 체험 국립아시아문화전당서 음악극 ‘블랙 래빗’ 관람 등 문화체험 클릭뉴스 pkc0070@naver.com |
| 2026년 09월 07일(월) 14: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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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암군은 지난 4일 광주 국립아시아문화전당에서 드림스타트 이용 아동을 대상으로 ‘상상토끼와 함께하는 문화체험’을 진행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평소 문화예술을 접할 기회가 적은 아동들에게 공연과 체험을 경험할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아이들은 이날 어린이 음악극 ‘블랙 래빗: 검은 토끼의 용감한 여행’을 관람하고 아시아 문화체험에 참여했다.
‘블랙 래빗’은 판소리 ‘수궁가’를 현대적으로 풀어낸 어린이 음악극으로 아이들은 공연을 즐기며 다양한 방식으로 표현되는 전통문화도 접했다.
유미경 영암군 통합돌봄추진단장은 “아이들이 평소 접하기 어려웠던 공연과 문화를 직접 경험하고 즐거운 추억도 만들었길 바란다”며 “드림스타트 아동들이 다양한 경험을 하며 성장할 수 있도록 필요한 프로그램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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