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남원시 추석맞이 사전 관내 주요 임도 점검 및 풀베기 추진 임도변 지장목 및 풀베기 제거로 성묘객 만족도 제고 클릭뉴스 pkc0070@naver.com |
| 2026년 09월 07일(월) 13:0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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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작업은 대강사석 임도를 시작으로 바래봉, 이백양가, 금지서매 등 관내 주요 임도 43개 노선, 약 145km를 대상으로 추석 연휴 전까지 약 3주간 진행된다.
지난 8월 우기철 집중 안전점검을 통해 파악된 임도변 지장목과 무성한 잡초를 제거해 통행 불편을 해소하고 시야를 확보함으로써 이용객의 안전을 높일 계획이다.
이와 함께 남원시는 올해 대강풍산, 산동목동 등 5개소에 3.76km 규모의 임도 신설사업을 추진하며 산림경영 기반을 확충하고 산불·집중호우·산사태 등 산림재해 대응 능력도 강화해 나갈 방침이다.
남원시 관계자는 “시민들이 안전하고 쾌적하게 임도를 이용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유지관리를 통해 산림휴양환경을 조성해 나가겠다”며 “앞으로도 안전하고 편리한 임도 이용환경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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