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진안군, 추석맞이 농특산물 최대 20% 할인… 직거래장터도 운영 진안고원몰·로컬푸드 할인행사와 전주호성점 특별 직거래장터 연계 추진 클릭뉴스 pkc0070@naver.com |
| 2026년 09월 07일(월) 11: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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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온라인 쇼핑몰 진안고원몰에서는 9월 10일부터 14일까지 전 품목을 20% 할인 판매한다.
할인 한도는 1인당 90만원으로 추석을 앞두고 진안의 우수 농특산물을 합리적인 가격에 구매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진안로컬푸드 직매장에서도 추석맞이 할인행사가 이어진다.
9월 17일부터 24일까지 진안점에서는 과일 10%, 농산물 20% 할인행사를 진행하며 전주호성점에서는 과일 10%, 농산물 15% 할인 판매 를 실시한다.
특히 9월 21일부터 23일까지 3일간 진안로컬푸드 전주호성점 주차장에서 ‘추석 특별 직거래장터’를 운영 해 전주권 소비자를 대상으로 진안 농특산물을 집중 홍보·판매한다.
직거래장터에는 관내 12농가가 참여해 직접 생산한 농특산물을 소비자에게 판매하며 시식·체험과 뽑기 이벤트 등 다양한 소비자 참여행사도 함께 마련해 장터를 찾는 소비자들에게 볼거리와 즐길거리를 제공할 예정이다.
진안군은 이번 추석맞이 행사를 통해 온라인몰과 로컬푸드 직매장, 농가 직거래장터를 연계한 판매 기회를 확대하고 명절 성수기 소비 수요가 지역 농가의 실질적인 소득 증대로 이어질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계획이다.
또한 전주권 소비자들에게 진안 농특산물의 우수성을 알리고 명절 이후에도 로컬푸드 직매장과 온라인몰을 통한 지속적인 구매로 이어질 수 있도록 홍보를 강화할 방침이다.
한소영 농축산유통과장은 “이번 행사는 소비자들에게 품질 좋은 진안 농특산물을 합리적인 가격에 구매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는 동시에 농가에는 안정적인 판로를 확대하기 위해 마련했다”며 “추석을 맞아 많은 소비자들이 진안의 우수한 농특산물을 이용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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