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충남 당진·전남 광주 일원 선진 시설 방문해 실효성 있는 정책 대안 모색 친환경 에너지 수급, 대규모 전력 수요 대응 및 탄소중립 이행 전략 벤치마킹 클릭뉴스 pkc0070@naver.com |
| 2026년 09월 07일(월) 10:5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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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방문은 AI 중심 도시 모델 조성을 위한 친환경 에너지 및 핵심 인프라를 벤치마킹하고 향후 천안시 내 데이터센터 유치 시 수반되는 대규모 전력 수요 대응 방안 모색과 탄소중립 이행 전략을 수립하기 위해 마련됐다.
경제산업위원회는 의원 7명과 사무국 직원 4명 등 총 11명으로 방문단을 구성해, 오는 9월 7일부터 8일까지 1박2일 일정으로 충남 당진, 전남 광주 일원의 핵심 혁신 시설을 찾는다.
주요 일정으로는 △한국동서발전 당진발전본부를 찾아 전기생산 과정과 신재생 에너지 발전 원리를 살펴보며 에너지 산업의 현주소를 확인하고 △광주 에너지파크를 방문해 AI 도시 운영에 필수적인 친환경·안정적 에너지 공급 체계를 점검한다.
이어 △ 광주 AI 데이터센터를 시찰하며 천안시 AI 산업 인프라 구축을 위한 시사점을 도출할 계획이다.
복아영 위원장은 “이번 비교견학은 천안시가 미래 산업 선도 도시로 거듭나기 위한 발판을 다지는 중요한 과정”이라고 말하며 “이번 견학을 통해 수렴한 운영 노하우를 바탕으로 천안시가 지속 가능한 미래산업 발전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이룰 수 있도록 의정활동을 이어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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