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천안시 성환읍, 추석 앞두고 무연분묘 벌초나서 새마을남녀협의회·자율방재단, 공동묘지 환경정비 클릭뉴스 pkc0070@naver.com |
| 2026년 09월 07일(월) 07: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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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마을남녀협의회와 자율방재단 회원 60여명은 연고자가 없어 제대로 관리되지 않고 있는 무연분묘 1687기 주변의 잡초와 잡목을 제거하는 등 환경정비를 진행했다.
회원들은 “무연분묘에 잠들어 계신 분들도 누군가에게는 소중한 가족이었을 것”이라며 “추석을 앞두고 조상을 섬기는 마음으로 정성을 다해 묘역을 깨끗하게 정비했다”고 말했다.
인상현 성환읍장은 “무더운 날씨에도 매년 무연분묘 벌초에 앞장서 주셔서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지역의 단체와 힘을 모아 서로 돕고 배려하는 따뜻한 공동체를 만들어 가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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