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주군, “저녁 시간 배움의 즐거움” 가족문화교육원 댄스부터 베이킹까지 강좌 운영
클릭뉴스 pkc0070@naver.com
2026년 09월 04일(금) 11:05
전북특별자치도 완주군 군청 (완주군 제공)
[클릭뉴스] 완주군이 가족문화교육원에서 군민의 건전한 여가생활과 자기계발을 돕는 ‘2026년 하반기 가족문화교육원 프로그램’을 개강하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다.

이번 하반기 교육은 군민들의 일상에 활력을 더하고자 실생활 활용도가 높은 5개 강좌로 꾸렸다.

강좌는 셔플댄스 기본반, 셔플댄스 초급반, 유기농 제과·제빵, 커피 전문가, 멋글씨로 구성해 오는 12월 4일까지 진행한다.

인기 강좌인 셔플댄스는 학습 수준을 고려해 기본반과 초급반으로 나누어 주 2회씩 총 26회에 걸쳐 체계적으로 운영한다.

유기농 제과·제빵과 커피 전문가, 멋글씨 강좌는 각각 10회 과정으로 마련해 실용적인 전문 지식과 기술을 빠르게 습득할 수 있도록 이끈다.

특히 퇴근 후 시간을 활용하려는 직장인들도 부담 없이 참여할 수 있도록 모든 과정을 저녁 시간대에 집중 배치해 교육 참여 문턱을 크게 낮췄다.

서금란 사회복지과장은 “이번 프로그램이 군민들이 새로운 분야를 배우고 일상에 활력을 얻는 뜻깊은 시간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군민의 다양한 관심과 수요를 반영한 실용적인 교육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완주가족문화교육원은 군민의 자기 계발과 여가생활을 지원하기 위해 다양한 문화·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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