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산농협, 농협 창립 65주년 맞아 ‘농심천심 특별상’ 수상 농업·농촌의 가치확산과 지역사회 공헌 활동 앞장 클릭뉴스 pkc0070@naver.com |
| 2026년 09월 04일(금) 10:5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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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심천심은 ‘농부의 마음이 하늘의 뜻’ 이라는 의미로 농업의 중요성과 농촌의 가치를 국민과 함께 공유하고 농업·농촌에 대한 관심과 참여를 확산하기 위해 추진하고 있는 범국민 운동이다.
고산농협은 농업인을 위해 영농기술 교육 및 농작업 대행과 공공형 계절근로 등 영농지원을 확대하고 스쿨팜을 통해 미래세대인 아이들에게 농업의 가치와 먹거리의 소중함을 알리며 지역 어르신과 취약계층을 위한 찾아가는 이동장터, 농촌 일손돕기, 지역사회 봉사활동 등 지역과 함께하는 다양한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왔다.
손병철 조합장은 “이번 농심천심 특별상 수상은 조합원과 임직원이 한마음으로 농업·농촌의 가치를 지키고 지역사회와 함께하기 위해 노력해 온결과”며 “앞으로도 농업인이 존중받고 농촌이 활력을 되찾을 수 있도록 농협의 역할을 더욱 충실히 수행하겠다”고 말했다.
고산농협은 이번 수상을 계기로 농업·농촌의 공익적 가치 확산과 지역사회 상생을 위한 활동을 더욱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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