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민체육센터, 불법촬영 점검으로 안심 이용환경 조성 클릭뉴스 pkc0070@naver.com |
| 2026년 09월 03일(목) 11: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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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점검은 여름철 수영장 이용객 증가에 발맞추어 범죄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성범죄를 예방하기 위해 추진됐다.
임실군 시설사업소는 불법촬영 탐지 장비를 활용해 수영장 내 남·녀 탈의실, 샤워실, 화장실 등 개인 공간 내부의 의심 구멍 및 몰래카메라 설치 여부를 정밀 점검했다.
점검 결과 불법 카메라 설치 등의 특이사항은 발견되지 않았다.
또한 점검과 함께 이용객들이 안심할 수 있도록 안내문 부착 및 점검 안내판 정비를 진행했으며 향후에도 정기적인 불법촬영 점검 체계를 유지해 이용객 불안감을 지속적으로 해소할 방침이다.
임실군 관계자는 “이용객들이 안심하고 쾌적하게 시설을 이용할 수 있도록 불법촬영 예방과 시설 안전 점검에 만전을 기하겠다”며 “앞으로도 주민들이 신뢰할 수 있는 안전한 체육환경을 조성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클릭뉴스 pkc0070@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