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안군의회, 주요사업장 현지확인 나선다

9월 10일부터 이틀간 13개소 방문 ... 사업추진 상황 점검 및 현장목소리 청취 예정

클릭뉴스 pkc0070@naver.com
2026년 09월 03일(목) 11:15
전북특별자치도 진안군 군청
[클릭뉴스] 진안군의회가 주요 사업장의 추진상황을 직접 점검하고 현장의 목소리를 듣기 위해 오는 9월 10일부터 11일까지 이틀간 관내 주요사업장 현지확인에 나선다.

이번 현지확인은 관내 13개 주요 사업장을 대상으로 사업 추진현황을 확인하고 건의사항을 청취하는 한편 사업 과정에서 나타난 문제점에 대한 개선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주요 방문지는 △진안군 헬스푸드 공동가공센터 △GEO-하우스 △마이리 놀이터 및 마이산 농촌테마공원 △오천지구 밭기반정비사업 △진안고원자연휴양림 △부귀 온가족 행복거점센터 △인력양성 스마트팜 △더용담휴 등이다.

의원들은 각 사업장의 현황을 보고받고 현장을 직접 확인한 뒤 질의·답변을 통해 사업 추진상황을 점검할 예정이다.

또한 현장에서 수렴한 의견을 향후 의정활동에 반영하고 필요한 개선방안을 제시할 계획이다.

김명갑 의장은 “현장에서 사업 추진상황을 꼼꼼히 살펴보고 군민의 목소리를 직접 듣는 것이 이번 현지확인의 목적”이라며 “현장에서 확인된 문제점과 건의사항이 사업 추진에 충실히 반영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살피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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