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무주군 “반디 상권테리어 사업” 마무리 3년간 무주읍 상권 활성화 지역 내 142개 점포 단장 무주읍 상권 활성화 사업 일환 2024년 6월 ~2026년 9월까지 8억 원 투입 자연특별시 무주 상징 담아 디자인한 간판으로 교체 클릭뉴스 pkc0070@naver.com |
| 2026년 09월 02일(수) 10:2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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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년간 총 8억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단천로와 주계로 향학로 적천로 구간 내 총 142개 점포의 간판을 개선했다.
무주군에 따르면 △2024년에는 단천로 주변 55개 점포, △2025년 주계로와 향학로 주변 65개 점포, △2026년 적천로 및 추가 희망 업소 22개 점포의 낡은 간판을 ‘자연특별시 무주’를 상징하는 디자인과 색상, 점포별 특성을 담은 새 간판으로 교체했다.
이지영 무주군청 산업경제과 과장은 “반디 상권테리어는 낡고 오래된 간판을 정비해 쾌적하고 특색 있는 상권 환경을 조성해 지역 상권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는 사업”이라며 “점포 별로 제각각이던 간판을 정비하면서 시가지도 밝고 정돈된 분위기로 바뀌어서 무주읍 상권 이미지 제고가 기대된다”고 밝혔다.
“앞으로도 상인들의 자생력을 높이고 무주읍 상권에 활력을 불어넣을 수 있도록 다양한 사업 발굴 및 추진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무주읍 상권활성화 사업은 △무주반딧불시장의 재탄생, △무주투어 상권 조성, △참여형 지역상권문화 창조를 큰 테마로 반딧불 빛거리 조성과 반딧불시장 디자인 개선 등의 사업들이 진행될 예정으로 2024년 6월부터 야밤도주, 농부장터, 노후 간판 정비 등을 추진했다.
2024년부터 2026년까지의 사업에 대한 평가에 따라 추가 2년 연장을 앞두고 있으며 현재 3개년 사업 성공적 마무리를 위해 전력을 다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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