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창군 아산면 구암마을, 치매안심마을 운영
클릭뉴스 pkc0070@naver.com
2026년 08월 31일(월) 08:25
고창군 아산면 구암마을, 치매안심마을 운영 (고창군 제공)
[클릭뉴스] 고창군 아산면이 제2호 치매안심마을로 지정된 구암마을에서 보건소 주관 치매예방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7~9월 매주 수요일에 구암마을회관에서 진행되는 치매예방사업은 약 15여명의 어르신들이 참여한다.

치매바로알기 교육, 인지 교재를 활용한 두뇌 훈련, 뇌신경 체조, 원예활동, 전통놀이, 노래교실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운영되고 있다.

유제삼 구암마을 이장님은 “어르신들이 다양한 활동을 통해 치매예방 뿐만아니라 생활의 활력을 느끼고 있다”며 “내년에도 사업에 참여하고 싶다”고 말했다.

김지연 아산면장은 “치매예방은 건강한 생활습관을 실천하는 것으로부터 시작된다”며 “주민들이 치매예방에 대해 올바르게 이해하고 정신건강을 효율적으로 관리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클릭뉴스 pkc0070@naver.com
이 기사는 클릭뉴스 홈페이지(cnews24.kr)에서 프린트 되었습니다.

URL : http://www.cnews24.kr/article.php?aid=23113663769
프린트 시간 : 2026년 08월 31일 18:35: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