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완주군 마을버스 친절교육… “승객 체감 높인다” 시설관리공단 “친절한 대중교통 서비스 앞장” 클릭뉴스 pkc0070@naver.com |
| 2026년 08월 27일(목) 11:0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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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에서는 실제 사례를 중심으로 불친절의 주요 유형과 이용객에게 미치는 영향을 살펴보고 승객과의 상황별 대화법과 효과적인 의사소통 방법, 따뜻한 눈맞춤과 표정 등 기본적인 응대 태도를 교육했다.
또한 급출발·급제동, 과속 등 난폭운전이 승객의 불안과 안전사고 위험으로 이어질 수 있는 사례를 공유하며 승객의 안전을 고려한 배려운전의 중요성도 함께 강조했다.
특히 이용객의 입장에서 생각하고 배려하는 방법을 안내하는 등 단순히 ‘친절하게 응대하는 것’을 넘어 승객이 실제로 편안함과 존중을 느낄 수 있는 서비스를 실천하는 데 중점을 뒀다.
이희수 이사장은 “마을버스는 군민들의 일상과 가장 가까운 곳에서 만나는 생활교통인 만큼 운전원의 작은 말 한마디가 이용객에게는 큰 차이로 느껴질 수 있다”며 “승객의 입장에서 한 번 더 생각하는 계기가 되길 바라고 현장에서 체감할 수 있는 친절한 서비스를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클릭뉴스 pkc0070@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