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시, 고용위기 근로자 위한 ‘버팀이음 프로젝트’ 신청 박차

당진 소재 철강업 종사자 3,516명 대상 지역화폐 50만 원 지원

클릭뉴스 pkc0070@naver.com
2026년 08월 25일(화) 08:50
충청남도 당진시 시청 (당진시 제공)
[클릭뉴스] 당진시는 당진 지역 철강 산업 종사자 3516명 대상으로 지역화폐 50만원을 지급하는 ‘버팀이음 프로젝트’를 본격 추진 중이다.

‘버팀이음 프로젝트’는 경기 침체와 주력산업 불황으로 고용 불안과 소득 감소를 겪는 지역 철강업 종사자들을 지원하기 위해 추진 중인 사업이다.

이번 프로젝트는 8월 28일까지 신청 접수를 받으며 온라인 및 현장 접수로 신청·접수하면 된다.

세부 지원 절차 및 신청 방법에 대한 공고문은 충청남도 및 당진시 홈페이지에 게시되며 사업 수행기관인 당진상공회의소가 제출 서류·지원 대상 여부를 심사 및 선정하면 당진시가 10월 중 지원금을 지급할 계획이다.

김기재 당진시장은 “이번 프로젝트는 당진시 철강업 종사자들의 버팀목이자 소중한 기회”며 “지원 요건에 해당함에도 아직 신청하지 않은 분들은 혜택을 놓치지 않게 기한 내 반드시 신청해 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클릭뉴스 pkc0070@naver.com
이 기사는 클릭뉴스 홈페이지(cnews24.kr)에서 프린트 되었습니다.

URL : http://www.cnews24.kr/article.php?aid=23004833161
프린트 시간 : 2026년 08월 25일 09:28: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