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주시, ‘1회용품 없는 날’ 홍보 캠페인 전개 시, 21일 아파트·상가 밀집한 송천동 일원에서 일회용품 감량·올바른 분리배출 캠페인 펼쳐 클릭뉴스 pkc0070@naver.com |
| 2026년 08월 21일(금) 11:1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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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캠페인에는 ‘일회용품 줄이기 시민 활동가’들이 함께 참여해 현수막과 표지판을 활용한 거리 홍보를 통해 시민들에게 생활 속 일회용품 줄이기에 동참해줄 것을 당부했다.
아울러 시는 이날 음식점과 카페 등 사업장을 방문해 업종별 일회용품 사용 규제품목을 안내하고 업장 내 다회용기 사용 확대와 일회용품 감량을 위한 홍보 및 계도 활동을 진행하기도 했다.
특히 시는 이날 캠페인에서 고품질 재활용이 가능한 투명페트병 별도 배출에 대한 시민 인식 제고를 위해 △내용물 비우기 △라벨 제거 △압착 후 뚜껑 닫기 △전용수거함 또는 비닐 봉투에 넣어 별도 배출하기 등 올바른 분리배출 방법을 안내했다.
강병구 전주시 자원순환녹지국장은 “이번 캠페인을 통해 시민들이 일상에서부터 일회용품 감량을 실천하고 투명페트병 별도 배출 등 올바른 분리배출 문화가 시민들의 생활 속에 정착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매월 10일을 ‘1회용품 없는 날’로 지정해 1회용품 없는 날 캠페인을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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