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무주군, 2026년 을지연습 총력 20일 공습 대비 민방위훈련 연계 ‘소방차 길 터주기’ 훈련 클릭뉴스 pkc0070@naver.com |
| 2026년 08월 20일(목) 12:5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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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일에는 국가중요시설 테러 대응을 위한 실제 훈련이 시행되며 무주군과 진안·무주 대대, 무주양수발전소, 무주경찰서 무주소방서 한국전력 무주지사가 참여할 예정이다.
이날 훈련에서는 드론 및 적군 특수부대 침투 등 복합 테러 상황을 가정한 상황 인지부터 현장 출동, 진압, 사후 복구 등의 과정이 전개된다.
황인홍 무주군수는 “실전과 같은 훈련을 통해 어떠한 비상 상황에서도 군민의 생명과 재산을 온전히 지켜낼 수 있는 강력한 대응 태세를 확립하겠다”며 “남은 훈련도 실전처럼 완수해 안전한 무주, 든든한 대한민국을 일구는 데 이바지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전시·사변 등 국가 비상사태에 대비해 18일부터 21일까지 4일간 전국적으로 시행되고 있는 ‘2026 을지연습’은 급변하는 안보 환경과 실전적 위협 상황에 맞춘 행정 체계 가동 및 관계 기관 간 공조 체계를 점검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다.
무주군은 지난 18일 연습 첫날, 새벽 시간 공무원 불시 비상소집을 시작으로 전시 종합상황실 및 재난안전상황실을 가동하며 본격적인 전시 임무 수행 절차에 들어갔다.
또한 전시 현안 과제 토의 및 도상연습을 통해 전시 운영 계획을 검토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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