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완주군 이서면, 1인 중장년 남성 자립 돕는 ‘요리교실’ 행복완주건강생활지원센터와 건강·영양교육 연계 클릭뉴스 pkc0070@naver.com |
| 2026년 08월 20일(목) 11:0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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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9일 이서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행복완주건강생활지원센터에서 ‘이서천사 요리교실’ 3회차 과정을 진행했다.
‘이서천사 요리교실’은 혼자 생활하는 중장년 남성들이 요리를 배우며 건강한 식생활 습관을 형성하고 일상생활의 자립 능력을 높일 수 있도록 마련된 이서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특화사업이다.
현장에서는 요리 실습과 함께 혈압·혈당 측정과 건강상담을 진행하고 저염·저당 식생활과 영양표시 확인법 등 건강·영양교육도 병행해 참여자들이 스스로 건강을 관리하고 올바른 식생활을 실천할 수 있도록 돕고 있다.
전택균 공동위원장은 “요리 실습을 통해 조리 능력을 익히고 스스로 한 끼를 챙기고 일상을 관리하는 힘을 기르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의 다양한 기관과 협력해 주민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복지사업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소미례 이서면장은 “행복완주건강생활지원센터와의 연계를 통해 요리뿐만 아니라 건강과 영양까지 함께 챙길 수 있어 더욱 의미가 있다”며 “앞으로도 지역 내 자원을 적극 연계해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주민들의 건강하고 안정적인 일상을 세심하게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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