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한건설협회 전북도회, 전주 도매시장 화재 피해상인 지원 나서 18일 전주 시장실 방문해 농산물 도매시장 상인들을 위한 성금 700만 원 전달 클릭뉴스 pkc0070@naver.com |
| 2026년 08월 18일(화) 16:3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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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시는 18일 전주시장실에서 조지훈 전주시장과 대한건설협회 전북특별자치도회 소재철 회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성금 전달식을 가졌다.
이날 전달식에는 소재철 회장과 윤선학 감사, 이용호 부회장, 정준수 부회장, 김재호 부회장 등 대한건설협회 전북특별자치도회 임원진 5명이 참석해 피해 상인들을 위한 성금 700만원을 전달했다.
전달된 성금은 갑작스러운 화재로 삶의 터전에 큰 피해를 입은 송천동 농수산물 센터 상인들의 신속한 시설 복구와 조속한 생계 안정을 지원하는 데 사용될 예정이다.
765개 회원사로 구성된 대한건설협회 전북도회는 건설업의 상호 협력 증진과 지역 건설경제 활성화를 도모하는 한편 지역사회의 크고 작은 위기 때마다 지속적인 나눔과 사회공헌 활동을 실천해 오고 있다.
소재철 대한건설협회 전북도회장은 “갑작스러운 화재로 큰 삶의 터전을 잃고 힘든 시간을 보내고 계신 도매시장 상인분들께 깊은 위로의 말씀을 드린다”며 “회원사들의 정성이 피해 상인들의 조속한 생계 안정과 시장 복구에 작은 보탬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조지훈 전주시장은 “지역사회가 어려운 시기마다 솔선수범해 나눔을 실천해 주시는 대한건설협회 전북특별자치도회와 회원사분들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전달받은 성금은 화재 피해 상인들의 신속한 복구 지원을 위해 소중히 사용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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