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무주군, ‘27년 재생에너지 융복합지원사업’ 공모 선정 청정에너지 생산·소비 강화 기대 클릭뉴스 pkc0070@naver.com |
| 2026년 08월 18일(화) 12:4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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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주군은 이를 토대로 무주읍과 무풍면, 설천면 일원에 재생에너지 설비 보급을 추진할 계획이다.
태양광·태양열·지열 등 지역 여건과 수요에 맞는 재생에너지 설비 설치를 지원할 예정으로 주민들의 에너지 비용 부담을 줄여 지역의 에너지 자립 기반을 확대하는 데 크게 이바지할 전망이다.
무엇보다 다양한 재생 에너지원을 보급함으로써 주택 및 건물의 에너지 효율을 높이는 것은 물론, 화석연료 사용과 온실가스 배출을 줄이는 효과도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이지영 무주군청 산업경제과장은 “모두가 기대하는 에너지 비용 절감과 지역 에너지 자립 기반 강화, 탄소중립 실현에 이바지할 수 있도록 사업 추진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며 “앞으로도 주민들이 체감하는 재생에너지 보급을 확대해 나가는 데 주력하겠다”고 밝혔다.
‘재생에너지 융복합지원사업’은 태양광, 태양열, 지열 등 다양한 재생에너지 설비를 주택·상업·공공시설 등에 설치해 에너지 자립도를 높이고 온실가스 배출을 줄이는 정부 보급 사업이다.
무주군은 청정에너지 생산 및 소비로 자연특별시 무주 이미지를 강화한다는 방침으로 올해 48억여 원을 투입해 적상면과 안성면, 부남면 지역에서 재생에너지 융복합지원사업을 추진 중이다.
지난 2021년부터 추진 중으로 2025년까지 무주읍을 비롯한 무풍·설천·적상·안성·부남 등 6개 읍면 1천여 곳에 재생에너지 발전설비 설치를 완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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