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창군, 여름방학 ‘틈새돌봄’ 으로 맞벌이 가정 돌봄공백 해소 클릭뉴스 pkc0070@naver.com |
| 2026년 08월 18일(화) 09:05 |
|
틈새돌봄은 방학기간 돌봄이 필요한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한마음지역아동센터 △써미트지역아동센터 △상하면 다함께돌봄센터 △고창지역아동센터 등 총 4개 기관이 참여하고 있다.
한마음지역아동센터와 써미트지역아동센터, 상하면 다함께돌봄센터는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틈새돌봄센터’를 운영하며 고창지역아동센터는 오전 11시부터 오후 8시까지 ‘점심돌봄센터’를 운영해 가정의 다양한 돌봄 수요에 대응하고 있다.
특히 기존 센터 이용 아동뿐만 아니라 방학 중 돌봄이 필요한 정원 외 초등학생도 여유 인원 범위에서 이용할 수 있도록 했다.
맞벌이·한부모 가정 아동을 우선 선정하고 이후 여유 인원에 대해서는 선착순으로 이용자를 선정한다.
참여 아동에게는 각종 돌봄 프로그램과 함께 점심·저녁 및 간식을 제공하고 센터별 안전관리와 아동 등·하원 관리도 실시해 보호자가 안심하고 자녀를 맡길 수 있는 돌봄환경을 조성하고 있다.
김미란 고창군청 인재양성과장은 “아이들이 안전한 환경에서 건강하게 방학을 보내고 부모님들도 안심하고 생업에 종사할 수 있도록 촘촘한 돌봄서비스 제공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클릭뉴스 pkc0070@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