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제시 벽아죽원 8·15 SNS 챌린지 ‘대한독립만세 스탬프투어’ 클릭뉴스 pkc0070@naver.com |
| 2026년 08월 13일(목) 09:4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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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챌린지는 그 중 문학마을의 의제[우리의 독립은 현재진행형이다]에 맞추어 문학마을-죽산면 연계로 시범·운영한다.
챌린지 참여자는 문학마을과 죽산면소재지 6곳의 거점에서 총 6개의 미션을 수행하고 ‘대·한·독·립·만·세‘스탬프를 완성하면 된다.
특히 일부 미션은 인스타그램에 인증사진을 게시하는 방식으로 운영해, 역사 거점 단순 관람을 넘어 참여자가 직접 체험하고 기록할 수 있도록 했다.
이번 챌린지는 문학마을과 FLD스튜디오, 트윈스테이블·림자수공방·로지제과 등 죽산면 오후협동조합이 함께 참여해 지역 관광과 역사문화 체험을 연계했다는 점에서도 의미가 있다.
시 관계자는 “이번 챌린지를 통해 시민과 관광객들이 문학마을과 죽산면 소재지 곳곳에 남아 있는 일제강점기 역사의 흔적을 직접 걸으며 광복의 의미를 되새기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며 “향후 벽아죽원 기획을 통해 김제 벽골제로 시작되는 1700여년의 시간과 한반도의 땅심, 김제 평야라는 공간에 펼쳐진 역사와 삶의 이야기를 하나의 맥락에서 아울러 풀어보고자 한다”는 전망을 밝혔다.
한편 행사와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아리랑문학마을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클릭뉴스 pkc0070@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