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주군, 흉기 난동 피해 상인 돕기 나서

보관 중이던 생선 구매, 무주군민안전보험 지원 등

클릭뉴스 pkc0070@naver.com
2026년 08월 11일(화) 11:10
전북특별자치도 무주군 군청
[클릭뉴스] 무주군이 ‘무주반딧불시장 흉기 난동 사건’ 으로 입원 치료 중인 피해 상인의 생계 안정을 위해 발 벗고 나섰다.

무주군에 따르면 그동안 판매하지 못해 보관 중이던 생선을 지난 4일 구입했으며 사고 다음 날 바로 가족들에게 무주군민안전보험 청구 절차를 안내하고 절차 진행을 돕는 등 행정적 지원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

이번 지원은 갑작스러운 범죄 피해로 생업이 중단된 피해 상인의 경제적 부담을 덜고 시름 속에 잠겨있는 가족에게 힘을 보태기 위해 추진된 것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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