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금산군 추부면, 폭염 피해 예방 무더위쉼터·영농현장 점검 냉방기 작동 여부 확인하고 현장 행동 요령 안내 클릭뉴스 pkc0070@naver.com |
| 2026년 08월 10일(월) 10:5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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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점검은 최근 지속되는 폭염으로 온열질환 발생 위험이 높아짐에 따라 폭염 취약계층과 야외 영농활동 주민의 안전을 확보하고 마을 단위의 폭염 대응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추진됐다.
면은 무더위쉼터의 냉방기 정상 작동 여부와 시설 이용 환경을 확인하고 쉼터를 이용하는 어르신들에게 충분한 수분 섭취와 한낮 외출 자제, 규칙적인 휴식 등 폭염 대비 행동 요령을 안내했다.
또한, 한낮에 논밭이나 시설하우스 등에서 영농활동을 하는 주민들의 건강 상태를 확인하고 폭염이 심한 낮 12시부터 오후 5시까지는 작업을 자제하고 충분한 휴식을 취하도록 적극적으로 계도했다.
아울러 각 마을 이장에게 폭염특보와 무더위 시간대 야외활동을 자제하고 무더위쉼터 이용하도록 안내하는 마을방송을 수시로 실시해 줄 것을 요청하는 등 주민들에게 폭염 예방수칙이 신속하게 전달될 수 있도록 협조 체계를 강화했다.
최준호 추부면장은 “폭염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현장을 다니며 주민 한 분 한 분의 안전을 확인했다”며 “앞으로도 폭염이 지속되는 동안 취약계층과 야외 영농활동 주민을 세심하게 살피고 주민 모두가 안전하게 여름을 보낼 수 있도록 현장 중심의 예찰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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