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예산군, 을지연습 앞두고 통합방위태세 점검 민·관·군·경·소방 협력체계 강화… 비상대응 역량 높인다 클릭뉴스 pkc0070@naver.com |
| 2026년 08월 07일(금) 07:0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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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회의는 의장인 최재구 군수를 비롯해 제1789부대 3대대, 예산경찰서 예산소방서 예산교육지원청 등 지역 주요 기관장과 위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으며 다가오는 2026년 을지연습의 실효성 있는 추진과 비상시 유관기관 간 협조체계를 점검·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협의회에서는 2026년 을지연습 추진계획을 공유하고 △기관별 현안사항 △유관기관 협력체계 △국가 비상사태에 대비한 통합방위태세 확립 방안 등을 중점적으로 논의했다.
참석자들은 변화하는 안보 환경에 효과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실전과 같은 훈련과 기관 간 긴밀한 협력이 중요하다는 데 뜻을 모으고 군민의 생명과 재산 보호를 위한 대응 역량 강화 방안을 함께 점검했다.
최재구 군수는 “을지연습은 국가 비상사태에 대비해 우리 군의 대응 역량과 기관 간 공조체계를 점검하는 중요한 안보 훈련”이라며 “민·관·군·경·소방이 유기적인 협력체계를 바탕으로 각자의 역할을 충실히 수행해 군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키는 통합방위태세를 더 공고히 구축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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