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나눔이 만드는 큰 행복, 착한가게 탄생

삼성인월대리점, 아영면 4번째 착한가게로 나눔 동행

클릭뉴스 pkc0070@naver.com
2026년 08월 06일(목) 10:40
전북특별자치도 남원시 시청
[클릭뉴스] 남원시 아영면은 지난 5일 지역사회 나눔문화 확산에 동참한 삼성인월대리점 착한가게를 방문해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이번 가입으로 삼성인월대리점은 아영면의 4번째 착한가게가 됐다.

착한가게는 매월 일정 금액 이상을 기부하며 어려운 이웃을 위한 나눔을 실천하는 자영업자와 소상공인에게 사회복지공동모금회가 부여하는 나눔 인증이다.

기부금은 전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아영면 복지 사각지대 해소와 취약계층 지원사업 등 다양한 복지사업에 사용될 예정이다.

이날 아영면장,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 등이 참석해 착한가게 가입을 축하하고 지역사회를 위한 지속적인 나눔 실천에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이번 착한가게에 가입한 삼성인월대리점 대표는 “지역 주민들에게 받은 사랑을 조금이나마 돌려드리고 싶다는 마음으로 참여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이웃과 함께하는 따뜻한 나눔을 이어가겠다”고 전했다.

김봉례 아영면장은 “소중한 성금을 도움이 꼭 필요한 이웃들에게 적재적소에 잘 사용하겠다. 행복은 나눌수록 커지는 만큼, 이러한 따뜻한 나눔이 모여 모두가 행복한 아영면을 만드는 밑거름이 될 거로 생각한다. 나눔에 동참해주신 삼성인월대리점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착한가게는 자영업자와 개인사업자는 물론 음식점, 카페 등 다양한 업종이 참여할 수 있으며 참여를 희망하는 사업장은 전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 또는 아영면행정복지센터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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