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예산군, 여름방학 돌봄 공백 없도록 ‘지역아동센터 현장 의견청취’ 나서 방학 운영 현황 살피고 현장 의견 청취… 안전한 돌봄환경 조성 클릭뉴스 pkc0070@naver.com |
| 2026년 08월 06일(목) 06:1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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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현장 방문은 방학 기간 돌봄서비스 운영 상황을 살피고 시설 운영 과정의 애로사항을 청취하는 한편 아동들이 안전하고 건강한 환경에서 돌봄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추진됐다.
군은 방학 중 운영 상황을 점검하고 종사자들과 소통하는 가운데 운영 과정에서 필요한 사항을 공유했으며 아동들의 안전관리와 돌봄환경 전반을 함께 살폈다.
현재 지역아동센터는 지역사회 내 방과 후 돌봄이 필요한 만 18세 미만 아동을 대상으로 보호와 교육, 숙제 지도, 급·간식 제공, 다양한 프로그램 운영 등 종합적인 돌봄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또한 우선돌봄아동을 50% 이상 등록하고 일반아동도 50% 범위 내에서 이용할 수 있도록 운영하며 지역사회 아동 돌봄의 중심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정유경 가족지원과장은 “방학 기간에도 아이들이 안전하고 건강하게 지낼 수 있도록 애써주시는 지역아동센터 종사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현장과 지속적으로 소통하면서 아이들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돌봄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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