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송광면 덕동마을, 여성농업인 안기옥 대표의 점심 나눔 '훈훈’ 매주 화요일 식사 제공으로 나눔 실천 클릭뉴스 pkc0070@naver.com |
| 2026년 08월 05일(수) 12:3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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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기옥 대표와 마을 부녀회원들은 함께 식재료 준비부터 음식 조리, 배식, 뒷정리까지 직접 참여하며 경로당 어르신들의 건강한 여름나기를 돕고 있다.
무더위 속에서도 한결같이 매주 화요일 점심 나눔을 이어가며 폭염 취약계층인 어르신들의 건강을 살피고 안부를 묻는 등 따뜻한 공동체 문화를 실천하고 있다.
안 대표는 “마을 어르신들이 건강하게 여름을 보내는 것이 가장 큰 바람”이라며 “정성껏 준비한 음식을 맛있게 드시는 모습을 보면 오히려 더 큰 행복을 느낄 수 있어 앞으로도 부녀회원들과 함께 나눔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안 대표는 농림축산식품부가 선정한 ‘2019년 새해 첫 농촌융복합산업인’ 으로 선정된 인물로 친환경 농산물 생산과 가공, 농촌체험, 농가맛집 운영 등을 통해 농촌의 새로운 소득 모델을 만들어 온 여성농업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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