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주시, 하반기 생애 첫 도서관 이야기 운영 클릭뉴스 pkc0070@naver.com |
| 2026년 08월 05일(수) 10:4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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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시 곳곳의 시립도서관에서는 평일에는 생후 6개월부터 24개월 사이의 영·유아 및 부모 12가족, 주말의 경우 생후 25개월부터 48개월 사이의 영·유아 16가족을 모집해 책놀이와 책 읽어주기 활동을 운영해 독서에 대한 흥미를 높일 예정이다.
구체적으로 효자도서관에서는 생후 6~12개월, 송천도서관에서는 생후 13~24개월 각각 12가족을 대상으로 오는 9월 9일부터 10월 28일까지 총 8주간 매주 수요일 오전 10시 30분에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또한 인후도서관에서는 10월 한 달간 매주 토요일 오전 10시 30분, ‘주말 가족과 함께 책 놀이터’를 운영한다.
이와 함께, 시는 0~12개월 및 13~48개월 영유아를 양육하는 가정에 대해서는 프로그램 참여시 책 꾸러미도 제공할 계획이다.
책 꾸러미 수령을 희망하는 경우 전주시에 거주하는 영유아임을 확인할 수 있는 서류을 지참해 참여 도서관을 방문하면 된다.
프로그램 신청은 전주도서관 누리집 또는 각 도서관별 전화 및 방문 접수를 통해 가능하다.
김인택 전주시 도서관평생학습본부장은 “생애 첫 도서관 이야기 사업을 통해 영유아와 가족이 함께 책과 가까워지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독서문화 조성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클릭뉴스 pkc0070@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