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완주군 이서면 우수 복지 사례 배우러 왔어요 부안군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벤치마킹 방문 클릭뉴스 pkc0070@naver.com |
| 2026년 07월 31일(금) 12:4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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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방문은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운영 우수사례를 공유하고 지역 간 교류를 통해 복지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부안군 관계자 23명과 이서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 11명 등 총 34명이 참석했다.
이날 이서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민·관 협력 운영사례와 특화사업을 소개하고 부안군 관계자들과 함께 대표적 우수사례인 ‘이서천사 빨래방’을 둘러보며 구체적인 운영 노하우를 공유했다.
부안군 참석자들은 이서면의 지역 복지자원 발굴과 주민 맞춤형 특화사업 추진 방안을 집중적으로 살피며 벤치마킹에 나섰다.
전택균 공동위원장은 “이번 벤치마킹이 서로의 경험과 지혜를 나누며 지역복지 발전을 함께 고민하는 뜻깊은 시간이 되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교류와 협력을 통해 주민이 체감하는 복지사업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소미례 이서면장은 “지역 간 우수사례를 공유하고 함께 배우는 과정은 지역복지의 경쟁력이자 성장의 밑거름”이라며 “앞으로도 민·관이 함께하는 다양한 복지사업을 발굴하고 주민 중심의 맞춤형 복지 실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이서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역 특성에 맞는 복지자원을 발굴·연계하고 다양한 특화사업을 추진하며 민·관 협력을 통해 지역복지의 구심점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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