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서동 새마을지도자·부녀회, 버스정류장 청소 봉사 2026여수세계섬박람회 앞두고 쾌적한 도시환경 조성 앞장 클릭뉴스 pkc0070@naver.com |
| 2026년 07월 28일(화) 12:1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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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활동에는 협의회와 부녀회 회원 15명가량 참여해 이용객이 많은 정류장을 중심으로 내·외부의 먼지와 불법 광고물을 제거하고 주변 쓰레기를 수거하는 등 주변 환경을 한층 개선했다.
정형돌 협의회장과 김경숙 부녀회장은 “2026여수세계섬박람회를 통해 여수를 찾는 방문객들에게 깨끗한 도시 이미지를 전하고자 회원들과 뜻을 모았다”며 “앞으로도 주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환경정비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며 살기 좋은 여서동을 만드는 데 힘쓰겠다”고 말했다.
이귀자 여서동장은 “폭염 속에서도 환경정화 활동에 자발적으로 참여해 주신 새마을회원들께 감사드린다”며 “시민과 방문객 모두가 쾌적하게 대중교통을 이용할 수 있도록 환경정비에 힘쓰고 필요한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한편 여서동 새마을지도자협의회와 새마을부녀회는 매년 밑반찬 나눔과 환경정화 활동, 주거환경 개선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통해 지역공동체 활성화에 앞장서고 있다.
여수시 여서동 새마을지도자협의회와 새마을부녀회는 지난 27일 쾌적한 대중교통 이용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여서동 일원에서 버스정류장 환경정화 봉사활동을 펼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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