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6 곡성형 미네르바 대학 종강, 청년 정책 제안 결실 곡성 출신 대학생들, 6개월간 전문가 멘토링·일본 탐방 거쳐 정책 발굴 클릭뉴스 pkc0070@naver.com |
| 2026년 07월 22일(수) 10:4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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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2월 시작된 이번 사업에는 곡성 출신 대학생 15명과 분야별 전문가 멘토 4명이 참여했다.
4개의 팀으로 구성된 참여 학생들은 4월부터 6월까지 멘토와 함께 사전학습을 거친 뒤, 7월 5일부터 11일까지 6박 7일간 일본 오사카·교토·나라 일대에서 현지 캠퍼스 활동을 추진하며 일본의 선진 사례를 탐구했다.
지난 16일 열린 최종 발표대회에서는 해외 현장에서 얻은 경험을 바탕으로 곡성군의 여건에 맞는 다양한 정책 제안이 발표됐다.
심사는 정책의 실현 가능성과 창의성, 지역 기여도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진행됐으며 최우수 1개 팀에는 표창과 함께 상금 100만원이 수여됐다.
재단 관계자는 “사전학습부터 일본 현지 캠퍼스 운영, 그리고 오늘 최종 발표까지 최선을 다해준 학생들과 멘토진에게 깊은 감사와 격려를 보낸다”며 “학생들이 해외 현장에서 얻은 값진 경험과 참신한 아이디어가 곡성의 미래를 밝히는 소중한 자산이 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검토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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