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남원시, 스마트팜 특별반 현장실습 본격 운영 클릭뉴스 pkc0070@naver.com |
| 2026년 07월 13일(월) 13:3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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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팜 특별반은 이론과 실습을 병행하는 500시간 과정으로 스마트팜 시설과 환경제어, 수경재배, 생육관리 등 스마트농업 전반에 대한 교육을 실시한다.
교육생들은 상반기 이론교육에 이어 7월부터는 선도농가와 연계한 현장실습에 참여해 실제 농장에서 스마트팜 운영 기술과 재배 노하우를 익히고 있다.
현장실습 교육은 7월 1일부터 11월 18일까지 진행되며 선도농가 5명과 교육생 15명이 참여한다.
실습 품목은 상추, 딸기, 토마토로 교육생들은 품목별 재배기술과 스마트팜 운영 전반을 현장에서 직접 경험하며 실무 역량을 높이고 있다.
스마트팜 특별반 교육은 남원시 에코에너지 스마트팜 복합단지 조성사업과 연계해 스마트농업 전문인력을 체계적으로 육성하기 위한 과정으로 청년농의 안정적인 영농 정착과 스마트농업 기반 확대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남원시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현장실습은 스마트농업 기술과 농장 운영을 직접 경험하며 실무 역량을 키우는 중요한 과정”이라며 “앞으로도 스마트팜 복합단지와 연계한 현장 중심 교육을 지속적으로 운영해 미래 스마트농업을 이끌 전문인력 양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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