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완도 전복 외식시장 판로 넓힌다 12일까지 김제·오수·함안·공주 휴게소서 5종 30% 할인·시식 김현식 기자 pkc0070@naver.com |
| 2026년 07월 10일(금) 15:3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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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사에선 지난 3월 풀무원푸드앤컬처와 업무협약을 통해 개발한 휴게소 특화 전복 메뉴 9종 가운데 인기 메뉴 5종을 30% 할인 판매하고 시식 행사를 진행한다.
대상 메뉴는 △완도전복꼬치어묵라면 △완도전복꼬치어묵우동 △완도전복매운꼬치어묵우동 △완도전복순두부찌개 △완도전복돼지맑은 보양탕이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판촉행사를 계기로 고속도로 휴게소 전복 메뉴 판매가 활성화되면 연간 약 70톤의 전복 소비 효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지역 식재료와 외식 유통망을 연계한 로코노미 사업을 통해 전복 소비 기반도 지속해서 확대할 방침이다.
손영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수산유통가공과장은 “행사를 계기로 휴게소 전복 메뉴 판매를 활성화하고 외식 분야를 중심으로 전복 소비시장을 확대해 연간 약 70톤의 전복 소비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전복 등 지역 수산물의 소비 기반을 확대하고 안정적 판로를 확보하기 위해 다양한 협력사업을 지속해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김현식 기자 pkc0070@naver.com
